헬기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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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발전소 조회 1회 작성일 2022-06-28 21:36: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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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헬리콥터 묘기비행 잘하는 방법 시물래이션 소통 생방송! / RC Helicopter RealFlight8 Simulation Live

20.02.03 RC헬리콥터 3D 비행연습 시뮬래이션 강좌! / RealFlight8 Simulation Live !

헬기 입문하시는분 꼭! 보세요.
미리서 알고시작하면 부서지는일을 줄입니다.

RC헬기 보약같은 강좌입니다.
RC헬리콥터 를 입문하면서 배워야하는 시뮬래이션 기초연습방법
입니다. 잘 들어보시고 꾸준한 연습을 하면서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조급함은 견적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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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어 : 아마추어가 배우기에 정말 좋은방송이네요♥️
늘 고마워요~
sangwon lee : 친절한 설명과 좋은영상 잘보았습니다^^
초보아님 : 굿
권극에 달한자 : 전 시뮬 하면 화면이 헬기를 따라가는데 설정방법있나요? 리얼9입니다.

조이스틱으로 군사 시뮬레이터 끝판왕인 아르마3에서 헬기를 조종하면 어떤 느낌일까?

조이스틱 영상 싱크가 살짝 1초정도 빠르네요
절대 귀찮아서 그냥 올린거 아닙니..읍읍..
정말 신기하고 좋은데 사전 조작 설정하기가 너무 귀찮네요.
실제 구매해서 쓰신다면 여러번 테스트 플레이하면서 내가 놓친 설정은 없는지 잘 보고 실 플레이로 들어가셔야할거 같습니다.

숄의 영상 보기 : https://goo.gl/6db6vS\r
숄의 라이브 보기 : https://goo.gl/HCcjRL\r
숄과 대화하기 : https://goo.gl/BTiGUW
FFIO ADORA : 만육엠 조작감 어떤가요? 워호그랑 스틱이 같은 방식이라던데 당연히 독파할때 손목은 아프겠죠?
박강빈 : 조이스틱 어떤건지 모델명 알려주실 수 있나유?
dnjsdn tjs : 할만 한가요? 저도 조이스틱 으로 해보려는데
사과선생 : 세팅 어떻게 하셨나용? 하는법을 몰라서
나파두방 : 혹시 시뮬래이터 구매를 어떻게하나용?

시뮬레이터 교육만으로 실제 헬기 날릴 수 있다? 없다?ㆍㆍㆍ육군항공 최첨단 교육 대공개 [Actual Combat] #블랙호크#수리온#헬기시뮬레이션

[국방뉴스] 2020.11.16
미래 육군 항공 전력의 산실, 육군항공학교를 가다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온 가상현실은 어느덧 우리 군의 훈련과 교육에도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정치훈 대위가 미래 항공의 산실인 육군항공학교에서 헬기 조종사가 되기 위한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정치훈의 ‘액츄얼 컴뱃’시작합니다.

올해는 대한민국 육군이 하늘을 날기 시작한 지 70주년이 되는 해 입니다. 저는 지금 육군항공학교 헬기 계류장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부터 학생 장교들과 함께 70주년을 넘어 미래로 향하고 있는 육군항공학교에서 함께 훈련에 동참해 취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가장 먼저 안전교육에서 기본적인 이론교육까지 교관으로부터 설명을 들었습니다.

취재기자가 오늘 받게 될 훈련은 지상에서 시뮬레이터 비행훈련과 VR 교육을 받은 뒤, 상공에서 실제 기동하는 헬기에 탑승해 기동 훈련까지 진행해봤습니다.

오전에 기본적인 안전교육에서부터 이론교육을 받고 ‘(헬기)시뮬레이터’가 있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제 뒤에 보이시는 것처럼 왼쪽에는 UH-60 헬기와 오른쪽에는 코브라 헬기가 그대로 구현된 ‘(헬기)시뮬레이터’가 있는 곳에 와있습니다. 실제로 학생 장교들이 받아야 하는 교육시간은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10시간이 되는데요. 제가 모든 시간들을 다 활용해서 교육을 받을 순 없지만, 그래도 시뮬레이터 안으로 이동해 어떻게 구현돼 있고, 훈련이 진행되는지 저도 직접 참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FTS 일명 모의비행훈련장치는 실제 헬기와 1:1비율로 제작된 훈련 장비로 영상만으로 진행되는 3D 방식이 아닌 좌석의 움직임에서부터 진동 등 물리적인 효과까지 함께 녹아있는 4D 장빕니다.

육군은 428억원을 투자해 지난 2004년 시뮬레이터 연구개발 착수를 시작으로 실제 조종환경과 차이가 없는 UH-60 시뮬레이터를 2008년부터 운용 중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저와 함께 실제 항공기가 구현된 이곳 SFTS(모의비행훈련장치 : synthetic Flight Training System) 훈련장에서 학생조종사들이 현재 교육을 받는 ‘항공기 시동절차’와 ‘실제 비행 조작’을 교육받도록 하겠습니다.

조종석에 탑승한 기자. 사전교육을 이미 받고 왔지만 수많은 스위치와 버튼들 그리도 복잡한 계기판의 모습에 정신이 없습니다. 오늘 훈련의 시작은 ‘헬기 시동’

(교관) 하이드로펌프 스위치를 앞으로 밀고, 엔진을 조절하는 ‘레버’입니다. 레버에 손가락 두 개를 놓고...

시동을 걸기부터 쉽지 않습니다. 자칫 방심하고 엔진 조절 레버를 움직였다간 엔진에 무리가 갑니다.

(교관) 레버가 밀려서 시동이 꺼진겁니다. 실제와 똑같습니다.
(교관) 실제 상황이라면 시동이 완전히 꺼진 상태라 (기체) 점검과 정비를 다시 해야 합니다.
리셋!

이날 기자가 시동 조작 미숙으로 고장 낸 헬기만 3대.

(교관) 정상 범위 내에 초록색으로 게이지가 올라가면 정상시동이 걸린 겁니다.

드디어 시동을 걸었습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기자 마음은 급하지만

엔진 시동을 마쳤고, 실제 비행을 하기 위해서 엔진 RPM을 올려보겠습니다.

시동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엔진 내부 연료 온도를 일정 수준까지 맞춰야 엔진의 RPM을 올려 하늘로 날 수 있습니다.

드디어, 하늘로 향합니다. 헬기는 총 3가지 조종간을 이용해 기동합니다. 전후좌우는 사이클릭, 수직 기동은 콜렉티브. 그리고, 좌우 수평 이동은 페달을 이용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헬기의 균형을 맞추기는 쉽지 않았고, 사이클릭 조종은 생각한 이상으로 민감했습니다. 미세하게만 움직여도 기체는 요동치고. 실제 헬기였다고 생각하면 아찔하기만 합니다.

수리온 시뮬레이터로 이동해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UH-60과는 확연히 다른 계기판. 디지털화된 계기판이 눈에 띕니다. 앞서, UH-60 시뮬레이터를 체험한 뒤라 자신감이 붙은 상태.

이번에는 기자의 요청으로 교관의 보조 없이 진행해봤습니다.

방금 UH-60헬기와 수리온 헬기 시뮬레이션까지 제가 직접 두 가지 모두 다 체험을 해봤습니다. ‘자동차 운전’ 정도로만 생각하고 체험을 시작했는데, 시동 거는 것에서부터 헬기가 이륙하고, 그리고 기동하는 것까지 실제로 해보니까 전문가의 교육을 받지 않는 이상 단시간에 이뤄지기 힘든 교육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 훈련은 올해 9월부터 ‘조종사 양성과정’에 적용 중인 VR장빕니다. VR 장비에는 학생 조종사의 시각에서 바라본 훈련영상을 360도 VR 전용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이 탑재돼 있습니다. 기종별 항공기 점검절차에서부터 비행훈련과 시동절차 등이 구현돼 있는데, VR 장비의 특성인 생동감과 입체감으로 인해 높은 몰입감과 집중도가 더해집니다. 가장 큰 장점.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훈련에 투입될 수 있다는 점. 결론적으로 조종사 양성을 위해 필요한 많은 양의 교범들이 VR 장비 하나에 그대로 녹아있는 겁니다.

(학생 조종사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고, 좀 더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게 어떤 게 있을까 고민해보다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아이템인) VR 영상을 도입해서 실제 비행 훈련에 있는 현장감과 입체감을 학생 조종사들에게 제공해 줌으로써 교육 효과를 증대시키고자 개발하게 됐습니다.

마지막 훈련. 헬기 기동. 기자가 탑승하게 될 헬기는 시뮬레이터와 VR 장비로 교육한 일명 블랙호크. UH-60입니다. 기본적인 헬기 운항을 위해 정비사들의 정비도 진행되지만 엔진과 연료 등 각종 운항 전 점검들도 조종사들의 몫입니다. 헬기 상부로 올라가 엔진오일은 부족하지 않은지 혹은 너무 과다하게 들어가 있진 않은지도 체크리스트에 맞춰 조종사들이 직접 점검합니다.

지금부터는 직접 UH-60 헬기에 탑승해서 얼마만큼 VR이 잘 구현돼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

VR 장비 속 교육 영상과 실제 헬기 속을 비교해가며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어느덧 헬기가 지상에서부터 출발한 지 5분 가까이 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뒤로 보이는 것처럼 VR로 봤던 모습이 그대로 구현돼 있는데, 실제 VR 교육을 받고 헬기에 탑승해보니까 헬기 운항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훨씬 더 확인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떴다가 내렸다만 반복한 지 수차례. 1시간이 넘어가는 헬기 기동 훈련도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조종을 하는 상태가 아니므로, 실제 조종하는 (학생)조종사의 입장에서 VR(교육 장비)과 현실이 얼마나 같은지 인터뷰 진행해보겠습니다.

실제 VR(교육 장비)로 연습을 하니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제 비행처럼 연습할 수 있어서 실제 비행과 크게 다르지 않게 느꼈습니다.

미래 기술이 접목된 교육 현장. 가상현실이 어느덧 일상생활을 넘어 군사훈련 전반에까지 깊숙이 스며들고 있습니다.

육군항공학교는 현재 자체 제작 중인 비행 훈련용 VR 영상 컨텐츠 외에도 민군협력 기술 개발을 통해 3D 그래픽 VR 기반으로 실제 조작이 가능한 다자간 헬기 운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본 육군항공학교의 교육 시스템.

단순한 신기술 접목을 넘어 실전적 훈련이라는 목표치에 항시 딜레마였던 ‘안전과 생명’을 결합한‘미래 도약형 훈련’이었습니다.

국방뉴스 정치훈입니다.
메달리Golf : 좋은 영상 잘 보았습니다. 워낙 조종 기술을 익히는데 시간과 투자가 많이 드는 관계로 이러한 신기술이 훨씬 도움이 되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ᄋᄋᄋ : 헬기 조종은 게임으로 하는거만 봤는데... 어려운 체험 하고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SEOG : 201대대 1중대장님이셨나..소령이심에도 특이하게 IP까지 갖고 계셨던 2000시간 비행시간의 1H 조종사님. 계속 군생활 하고 계실진 모르지만 항상 안전비행 하시길 바랍니다.
자기가 하는 AUTO 로테이션 잘 보라고 윙크하시고 탑승하시던 모습 선하네요.
K K : 와 육군항공장교 꼭 가겠습니다!!
서정욱 : 좋은경험을하셨네요

... 

#헬기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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