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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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로본드 조회 0회 작성일 2022-06-28 16:28: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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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수원 연화장 새 단장…'제2 추모의집' 신축

수원시 연화장은 국내 최초의 종합장사시설이자
경기남부 대표 봉안시설로 자리매김했죠.

하지만 지어진 지 20년이 넘어가면서
시설 노후화와 봉안 공간도 부족한 상태였는데요.

수원시가 봉안당을 비롯한 시설을
새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김효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수원시 연화장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섰습니다.

고인 2만3천 기를 모실 수 있는 봉안실과 함께
제례실을 갖춘 '제2추모의 집'입니다.


[박영재 / 수원시 화서동]
"좀 어둡고 뭔가 우울해지는 이미지였는데 시설이
예쁘게 개선돼서 밝은 이미지로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2001년 문을 연 수원 연화장은
시간이 흐르면서 시설이 노후화되고
봉안 공간 또한 포화상태에 놓였습니다.

이에 수원시는 추모공간을 늘리는 한편,
장례식장과 화장시설 개선에도 나섰습니다.

이번 공사를 통해 장례식장 빈소는 10개에서 12개로 늘었고,

유족 전용 화장실과 휴게실, 제례실 등이 마련됐습니다.

또한 주변 경관이나 문화교육을 위한 공간과 카페 등도
새롭게 들어섰습니다.

[염태영 / 수원시장]
"당분간 다른 지역 가서 돌아가신 분을 모셔야 하는 아픔과
어려움은 덜게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슬픔만 가득한 장례
식장이기보다는 고인에 대한 추억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사색의 공간이 됐으면…."

수원시는 음악회나 교육 등 각종 행사를 열어
연화장을 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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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요양병원 장례식장 홍보영상

설명

[수원]'마지막 길 동행' 수원시 첫 공영장례식

연고자 없이 사망할 경우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연고자의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게
수원시가 지원에 나섰습니다.

무연고 사망자의 추모 의식을 지원하는
첫 공영장례식이 거행됐습니다.

김효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단 위 음식과 함께 사망자의 위패가 놓였습니다.

지난 7일 수원역의 한 여관에서
심장마비로 숨진 56살 이 모 씨의 장례식입니다.

이 씨는 연고자가 시신 인수를 거부하면서
홀로 생을 마감해야 했습니다.

이런 이 씨를 수원시와 종교계가 배웅에 나섰습니다.

첫 무연고자 공영장례식은 원불교 예식으로 거행됐습니다.

[김동주 교무 / 원불교 경인교구 사무국장]
"오늘 열반하신 분도 살아 생전에는
누군가의 자식이기도 했을 거고,
누군가의 부모님이기도 했을 것이며,
또는 친척, 친구의 관계로 소중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오늘 장례를 치르면서
부모님 장례를 치르는 마음으로…."

수원시는 지난 달에 4개 종교단체와
무연고 사망자 장례식을 함께 진행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수원시는 행정 절차와
최대 160만 원의 장례 비용을 지원하고
4개 종교단체는 추모 의식을 거행합니다.

[정용길 / 수원시 위생정책과장]
"전국 최초로 4대 종교단체와
업무 협약을 맺고 고인의 종교가 확인될 때에는
해당 종교단체가 추모를 진행하고,
종교를 알 수 없을 때는 분기별 담당 종교를 정하여
추모 의식 을 주관합니다."

최근 3년 발생한 수원시 무연고 사망자는 137명,
이 가운데 50여 명은 기초생활수급자였습니다.

수원시는 무연고 사망이나 가난으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이들이 없도록 공영장례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이청운 기자]
쩝쩝 : 갑작스런 죽음으로 준비되지않은 경황없는 상황인 사람들 중 형편이 넉넉치 못한 사람들 장례비용 줄여줄 수 있는 공공형 서비스 개발이 더 좋아보인다.

... 

#수원시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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