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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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교동낙지 조회 5회 작성일 2022-06-29 04:08: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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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도 잘 모르는 새로운 풍경! 올레길 따라 제주 한 바퀴✈ 올레 1코스부터 10코스까지 제주 동부 걷기 여행 | 먼바당 거믄땅 KBS 160101 방송

2016년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먼바당 거믄땅" 2부작
1부 - 물에 비친 서귀포 2016년 1월 1일 방송

올레 1코스부터 10코스를 일주하며 제주 돌담, 곶자왈, 오름 등 제주의 비경을 바람의 시선으로 함께하고 길을 걸으며 만나는 제주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1부 '물에 비친 서귀포'는 한겨울 한라산의 비경부터 화려한 제주의 봄 풍경, 독특한 제주의 오름들과 해녀들의 작업 등을 새로운 시선으로 전달하고, 4팀의 각기 다른 사람들을 따라 제주 올레 1코스부터 10코스를 여행한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지고 제주 올레를 처음 걷는 자매들부터, 외국인, 제주로 이주한 부부 등과 함께 서귀포 지역의 절경을 함께 안방에서 함께하게 된다.
Desmos Juan : 제주 다큐 찾아보면 좋은것도 많지만 제주도 환경 오염을 지적하는 다큐가 많더라구요 육지사람 제주사람 나누지말고 모두 힘을모아서 제주도를 지켰으면 좋겠어요! 너무 개발이 안됐으면 좋겠네요…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까요?
제주아리 : 너무나도 가고 싶은 제주입니다! 아름다운 영상 잘 봤습니다~
Chloe :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 못 간지 2년이 넘었네요.. 마지막으로 한국 갔을 때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갔던게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우도에서 자전거 너무 타고싶네요...
손스타 : 아름다운 제주 영상 잘봤습니다
자연도 많이 아껴주기를 바랍니다
Kim : 제주도 두번 다녀왔는데 못본게 많네요 정말 아름답다 제주도 살고 싶은곳 감사합니다 촬영을 어쩜이리 잘하셨는지 아름다워요 짱!

제주 올레길 열풍이 차갑게 식은 이유 5가지

#제주여행 #제주올레길 #올레길여행
여러분은 제주도 올레길 여행에 얼마나 관심이 있으신가요? 대한민국 걷기 여행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제주 올레길은 2013년 인기의 정점을 찍은 이후 이용자 수가 급감하고 있는데요~ 일본 큐슈와 미야기현에 수출까지 되었던 제주 올레길이 어쩌다 지금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건지, 오늘은 그 이유를 한 번 생각 해볼까 합니다.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jejuisland_girl?igshid=rgpimr8iuvrl
비지니스 메일 : islandtraveler@naver.com (음식점 or 카페 광고 받지 않아요)
떠먹여주는 제주여행 하루코스 시리즈 : https://www.youtube.com/watch?v=_Q3QqnPcJJI\u0026list=PL_UfvHwZxfbCVGn0YgTcYtl6sGC_GSgOn
영상 내 모든 사진 / 비디오 / 일러스트의 저작권은 아일랜드 트래블러에게 있습니다
아일랜드 트래블러 : 정말 많은 관심과 의견 감사드리고, 영상 내 세번째 이유에 대한 질문이 많아 추가로 설명을 남깁니다 :-) 세번째 이유로 들었던 "낮은 지역경제 기여도" 는 관광객이 아닌 제주도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이유 입니다. 인용된 제주연구원의 조사 데이터 또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올레길의 경제효과 만족도를 묻는 항목이었습니다.

비록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이라고는 하나 올레길은 어디까지나 이용객 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상품이며, 올레길조성을 위해 본인들의 생활터전을 내어준 수많은 도민들에게 정당한 경제적 이득이 돌아가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올레길 이용객들의 소비가 일반여행객들 만큼 많지 않다보니 도민(상인)들이 마케팅과 서비스 개발에 적극적인 투자를 못하게 되었고, 올레길을 주요 소스로 이용하던 여러 상인들의 관심도가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올레길 이용객들은 여러 서비스에서 소외가 되며 불편을 느껴 재방문을 하지 않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죠.

올레길 이용객 입장에서는 혼밥이 가능한 식당과 올레형 숙소가(알베르게)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 점이 제주의 상인, 도민 등 여러 주체들에 의해 보완된다면 도민에게도 여행객에게도 충분히 더 나은 올레길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깨끗한 올레길 환경과 치안은 당연히 수반되어야 하겠죠.

그리고 올레길 세분화에 대한 의견은 새로운 길과 코스를 더 만들자는게 아닙니다. 취향존중 이라고 할까요? 올레길 완주에만 가치를 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걷기여행이 더 다변화 되려면 여행취향, 여행일정, 여행목적, 몸상태, 동행인 등 여러 특성에 따라 선택적으로 올레길을 현명하게 걸어 볼 수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게 1시간이 됐던 30분이 됐던,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았다면 그게 완주보다 더 가치 있는것 아닐까요?

걷기여행은 "정해진 코스를 끝까지 견디며 걷는다" 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길" 을 찾는 방법으로 바뀌어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올레길을 완주한 것에 대한 자부심도 좋지만, "나는 00코스의 어디부터 어디까지만 짧게 걷는게 정말 내 취향에 딱 맞아. 야자수랑 바다도 보이고 거기서 조금만 걸어가면 폭포도 있거든"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길 바래 봅니다!
SM : 걷다가 포기하고 싶을때 방법이 없음. 중간에 휴식처 없음. 중문단지 지날땐 사람 너무 많음. 혼자먹기 좋은 식당없음. 올레깅 준간 식당 비쌈. 길이 땡볕에 많음. 올레 숙소시스템 필요. 아침에 짐 보내놓으면 다음 숙소에 짐이 가있도럭 하는. 산티아고에도 있음.
츤데레 : 2년전에 올레길 걷겠다고 왔다가 체력 과신하고 하루에 40~80km씩 걷고 뛰고 했는데
새벽에 나가서 저녁에 숙소 들어가고..
첨엔 다리만 아프겠지 했는데 발바닥 아작나고 세번째날부터 폭우 쏟아지고..ㅎ
힘들기도 했는데 그때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걷는 내내 생각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걷가 보면 잡생각도 사라지구요,
단지 그렇게 걷다보면서 올레길 걷는 분 단 한분도 마주친 적 없었고
길이 너무 외진 산길로 가거나 뜬금 도심을 관통하거나 도로를 지나가거나
혼자 다니기엔 너무 위험했습니다.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되어 다시 가볼까 생각하곤 하는데
자신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What if : 혼자 올레길 갔을때 너무 좋았는데.. 바다 돌길 따라 걷고.. 숲길따라 폭포도 지나고.. 돌담길따라 마을도 지나가고.. 석양도 보고..정말 잊지못할 여행지였네요. 유럽여행보다 좋았어요. 사실 또 가고 싶었는데 올레길 살인사건 나온뒤론 좀 무섭더라구요. 제가 4월에 갔었는데 올레길 걸으면서 동행이 거의 안보일 정도로 정말 혼자 걷는 느낌이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다음엔 혼자는 못가겠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요새 비슷비슷한 예쁜 카페들, 빵 나오는 그런 카페들도 제주에 많이(제주뿐만 아니라 어디 핫플레이스 뜬다하면 생기는 비슷비슷한 그런 인스타용 카페들요) 들어간거 같던데.. 제주랑은 안어울려요.. 다시가도 그런덴 안가렵니다.. 올레길은 북한산 둘레길 등 과는 차별화된 그런 아름다움이 있다구요,,올레길 다시 흥해라ㅠㅠ
cono R : 그 와중에 우도에 축구장 6개 크기의 리조트가 들어선다는 소식! 우도는 막힌것 없이 탁트인 경관이 매력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매력을 느낄 수 없게 되었네요.

제주올레길 추천코스

#제주도 #제주올레길 #추천코스
제주올레길 추천코스 5가지를 여러분들께 추천드립니다!
26개의 코스를 돌면서 좋았었던 5가지 코스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Kevin MacLeod의 Circus Waltz - Silent Film Light에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 표시 4.0 라이선스가 적용됩니다.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291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Yoonseo Cho : 와 10코스 인정이요! 얼마 전에 날씨 좋은 날 송악산 둘레길을 걷는데 너무 좋았어요 저는 8코스도 좋더라구요
(곧 200명 구독자 미리 축하드립니다☺️)
이도윤 : 올레길 콘텐츠 너무 좋습니다!! 정주행 중이에요
횬횬 : 전 18코스 부터 시작해서 시계방향으로 올레길 걷고 있어요 ㅎㅎ21코스.. 지미봉 가팔라서 줄잡고 올라갔던 기억이.. ㅋㅋㅋ하지만 정상뷰는 최고죠 ㅎㅎ내일 11코스 가는데 영상들 보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아침못 : 서킼님이 좋아하는 코스중 저도 가고싶다고 느낀코스가
10코스. 우도1-1, 그리고 종달리마을 지미봉이 좋아서 1코스와 21코스도~~
샤크의 로블공장 : 다음주 올레길 2박3일가는데 5코스랑 10코스 걸어야겠어요!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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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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